옛 공책을 언제 어디서나 열어서 볼수있지만; 옛날쓰던 diskett 이 현제의 컴퓨터의 앗맞아서 못볼수있는 불편함이 기계로 의 펼리함이 단순한 펼리함이고...기계를 이용하는 사람을 중심하는 공책과 연필-필기는 영원한 가치가 있다. 전화기가 있어도 대화할사람이있어야함. 기개 나 tool-도구는 펼리함만의 기준을 독차지할수없다. 사람이 컴푸터보단 공책에 연필로 쓰며 배우는 방식이 몇배더 효과가 높다.
공책과 필기책은 analogue 행복이며; typing 은 기계의 전달 펼리함뿐이다.